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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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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경우 이민, 유학, 취업 비자를 발급 받으신 분이시라면 , 비자를 받은 날로부터, 1년내에 이사짐을 발송 하실 수 있으며, 비자 유형과 지역에 따라 통관 방법상에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영주권이나 취업비자, 유학비자를 획득하신 경우 개인이 사용하였던 물건에 대해서는 반입시 면세 대상이 되는데, 캐나다의 경우 물건반입을 입국한 날로부터 1년이내 1회에 한하므로, 만일 추가로 가지고 가실 물건이 있으실 경우에는 처음에 별송품 신고서를 작성하실 때 이미 포장한 물건외에 앞으로 가지고 갈 물품까지 미리 고려하여 자세히 기록후 제출하여 주시면 됩니다.

 

벤쿠버(Vancouver)
영주권자인 경우 반드시 출국전에 담당자로 부터 별송품 신고서 (총2부) 를 받으신 후 캐나다 입국시 입국심사대에 제출하여 확인 STAMP를 받아서 한부는 심사원에게 제출하고 나머지 한부는 이사화물 세관 통관시 꼭 필요한 서류이오니 잘 보관하셨다가, 저희 벤쿠버 지사로 우편발송 해주시면 됩니다. 이 경우 세관에 직접 나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취업이나 유학비자인 경우에는 별송품 신고나 세관 출석 없이 통관이 가능하며, 관광비자나 시민권자인 경우 에는 원칙적으로는 통관이 불가능하오니, 관광비자로 이삿짐을 보내고자 하시는 분들은 담당자에게 별도 문의 바랍니다.

 

토론토(Toronto)
토론토의 경우, 이민,유학,취업 비자로 가시는 분들은 모두 직접 세관에 출석하여 통관서류에 자필 싸인을 해주셔야 하므로, 입국후 여권 지참하여 온누리해운항공 토론토 사무실로 방문하여 주시면 됩니다.

 

 

01 | 운송정보

배가 캐나다 목적지 항에 도착하게 되면 컨테이너의 하역작업 후 통관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통관은 서류심사로 이루어지며, 일반적으로 모든 서류가 완비되었을 경우 통관에 소요되는 시간은 7일 정도 입니다. 타 국가와 마찬가지로 캐나다 세관에서도 RANDOM으로 컨테이너를 무작위 선별하여 실제 컨테이너에 실린 물건이 물품명세서와 일치하는지 검사해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통관절차가 좀더 지연될 수 있습니다. 통관이 완료되면 고객께서 알려주신 현지 연락처로 배달일정을 의논한 후 배달에 들어갑니다. 캐나다는 광활한 지역이므로 캐나다내에서도 소요되는 운송일자는 지역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대략 벤쿠버와 토론토를 기준으로 산출된 평균 운송소요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포장+통관(5~7일) → VANCOUVER (13일) → DELIVERY TORONTO (23일)VANCOUVER,TORONTO(7일) 기타내륙(15일이내) * 캐나다는 주 5일 근무이기 때문에 배가 주말에 걸쳐서 입항할 경우 이틀 정도 더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상기내용은 고객의 이해를 돕고자 평균적인 운송기간을 알려드린 것이며, 상황에 따라 일정은 조금씩 변동될 수 있습니다.

 

  TORONTO OTTAWQ MONTREAL QUEBEC HALIFAX

국내 소요기간 - 포장,운송,통관,선적

7일 ~10일

7일 ~10일

7일 ~10일

7일 ~10일

7일 ~10일

선박 향해 기간 - 항해 일수

18일

18일

18일

18일

18일

통관 소요 시간

3일 ~ 5일

3일 ~ 5일

3일 ~ 5일

3일 ~ 5일

3일 ~ 5일

현지 운송 시간

4일 ~ 7일

7일 ~ 10일

7일 ~ 10일

10일 ~ 15일 15일 ~ 20일
총 예상 소요 기간 32일 ~ 40일

32일 ~ 40일

35일 ~ 43일 38일 ~ 48일

43일 ~ 53일

 

02 | 탁송하시면 도움이 되는 물건

 

김치냉장고
한국처럼 배추가 사시사철 나오는 것이 아니므로 배추가 나오는 철에 넉넉히 담가두셨다가 김치냉장고에 따로 보관해 드시면 좋습니다.

 

식료품
많은 한국 식품점이 있으며, 가격은 한국보다 비싼 편이나, 생선, 육류, 채소류 등 값싸고 싱싱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면제품
침구류와 속옷, 양말 등의 면제품은 한국제품이 미국제품에 비해 품질도 좋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특히 침구세트는 꼭 필요합니다. 미국의 세탁 방식은 세탁후 즉시 고온에서 말리는 방식이므로 70도 이상의 고온에 견딜수 있는 최소한 60% 이상의 면제품은 가지고 가야하고 최소한 2세트를 이상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캐나다에서는 자동차 문화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가까운 근거리는 운동삼아 자전거로 이동합니다. 아이, 어른용 자전거가 있으시면 가져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캠핑용품
캐나다은 한국과 달리 가족과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공원이나 산과 들로 나들이 가실 기회가 많으니 있는 캠핑용품은 함께 탁송하세요.

 

난방기구
캐나다의 기후는 한국과 달라 처음 정착하시는 분들, 특히 여성분들이나 아이들이 감기에 많이 걸립니다. 전기장판, 전기 히터등 간단한 난방기구등을 준비해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변압기
한국산 전자제품은 220볼트, 미국산은 110볼트이므로, 110볼트를 220볼트로 바꾸어 주는 변압기를 4-5개 정도 준비하시어 하나는 24시간 가동하는 냉장고 전용으로 사용하시고, 각 방마다 하나씩 두시면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겸용 전자제품의 경우는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가구류
가구류는 한국제품이 품질도 좋고 가격도 미국제품에 비해 저렴하니 탁송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침대, 식탁, 소파등의 가구류는 미국생활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품목이므로 한국에서 사용하시던 제품이나, 또는 새로 구입하시어 보내시는 편이 현지 구입보다 저렴하고 훨신 번거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미국에는 대부분의 주택에 붙박이장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식 장농은 크게 필요가 없으나 현지 붙박이장은 옷을 넣는 옷장 개념이라 우리 한국사람들이 덮는 이불을 넣기에는 폭이 적습니다. 이런점을 감안해 장롱 한두짝을 가지고 가셔서 GARAGE나, 아이들방에 두시고 이불을 넣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정착 기간이나 가족수를 감안하여 장롱 탁송이 부담스러우신 경우에는 수납공간이 부족하므로 서랍장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 임대 주택에는 냉장고, 세탁기, dish-washer, range등 만이 비치되어 있음.

 


자녀와 함께 이주하시는 경우에는 장르에 구분없이 책을 충분히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에서 태어나 성장한 경우가 아니라 한국에서 성장한 자녀의 경우 자칫 영어공부에만 치중할수 있으나, 먼저 충분한 국어 어휘력과 문학의 올바른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외국어를 받아들이는 적응 속도가 보다 빠릅니다.

 

필름
해외여행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특히 캐나다는 필름이 비쌉니다. 이주생활 동안 사진 찍을실 기회가 많기 때문에 필름을 적당히 준비해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의약품
간단한 감기약, 두통약, 구급약은 물론 보약, 한약 등도 건강식품으로 처리되어 탁송하실 수 있습니다.

 

의류
오타와지역은 온대기후 지역으로 기온등에 있어 겨울을 제외한 봄, 여름 및 가을은 서울과 비슷합니다. 봄 가을이 짧은데 반해 겨울은 10월말 부터 4월 초까지 계속되며, 눈이 많이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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